재즈, 블루스, 디스코, 펑크, 록의 시대 24편입니다. 80년대 이전의 이 시대의 음악을 Oldies But Goodies라고 합니다 (낡았으나 좋은 것들). 이 시대는 클래식 록, 블루스, 재즈가 주류였는데 록과 재즈가 섞이면서 펑크와 디스코가 나오게 되죠. 블루스와 재즈는 많은 흑인 가수들이 미국 남부에서 부터 불렀습니다. 디스코와 펑크는 전자악기의 발전으로 나중에 여러 가지 댄스음악으로 발전하게 되고, 블루스와 재즈는 알앤비로 발전을 하게 되죠. 현대 대중음악의 시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물로 한편에 몇곡씩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뮤지션 : The Beatles (비틀즈)
곡 : I Will
장르 : 록 팝
연도 : 1968
https://youtu.be/p-abNGP1BK4
뮤지션 : Earth, Wind & Fire (어스 윈드 앤 파이어)
곡 : September
장르 : 댄스 알앤비 팝
연도 : 1978
https://youtu.be/Gs069dndIYk
뮤지션 : Paul Davis (폴 데이비스)
곡 : I Go Crazy
장르 : 팝
연도 : 1977
https://youtu.be/nhu3orNqZu4
뮤지션 : Stevie Wonder (스티비 원더)
곡 : Isn't She Lovely
장르 : 알앤비 소울 팝
연도 : 1976
https://youtu.be/oE56g61mW44
뮤지션 : Electric Light Orchestra (ELO)
곡 : Last Train To London
장르 : 록 팝
연도 : 1979
https://youtu.be/Up4WjdabA2c
유익하거나 즐거우셨다면 아래의 ❤️공감 버튼이나 구독 (SUBSCRIBE) 버튼을 눌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추억의 음악 (Oldies But Goodies) - 23 (0) | 2023.07.12 |
---|---|
추억의 음악 (Oldies But Goodies) - 22 (0) | 2023.07.05 |
추억의 음악 (Oldies But Goodies) - 21 (0) | 2023.06.28 |
추억의 음악 (Oldies But Goodies) - 20 (0) | 2023.06.21 |
추억의 음악 (Oldies But Goodies) - 19 (0) | 2023.06.14 |